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파주 맛집! 매주 가는곳

생활tip

by 5제이 ಥ_ಥ 2020. 10. 24. 21:37

본문

안녕하세요. 미코노미입니다! 오늘은 제가 거주하고 있는 
파주에 있는 맛집 베스트3에 대해서 이야기 보려구 해요. 맛집 불모지인 파주에서 직접 내돈내산 맛집이고, 멀지 않다면 꼭 한번 방문해 보시라구 공유드립니다. 




밸런스가 맞게 중국음식점, 베이커리, 분식점 이렇게 구성한것 같지만 사실은 이 3곳 밖에 못찾겠어서 이렇게 포스팅 하는 거에요. 나중에 더 맛있는 곳찾으면 한번 더 포스팅 할 수도 있겠네요. 

🖤 파주 맛집 1 .  더 챈 ( 중국음식점)

볶음밥, 탕수육, 짬뽕, 쟁반짜장 
특이사항: 파주최고 중국집 
영업시간:  11:30 ~ 21: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브레이크타임 유)




가족과 함께 처음 방문해본 더챈 입니다.  매장은 그렇게 크지는 않구요. 깔끔하게 테이블이 놓여져 있어요. 세트메뉴가 있어서 가족과 함께 시킬 때 부담없는 가격대 입니다. 




이 곳을 추천하는 이유는 주방장님이 볶음요리를 정말 잘하세요. 바삭쫀득하게 탕수육도 엄청 맛있고, 짬뽕, 짜장면이 깊은 맛이 나서 인상깊었었죠. 


요즘도 자주 배달해먹을 정도로 즐기는 곳인데, 추천메뉴는 볶음밥, 쟁반짜장, 탕수육이 저한테는 베스트 였어요. 파주에서는 더 이상의 중국집은 없는것 같아요.

🧡 파주맛집 no2. 라본느 베이커리 


프랑스 빵, 담백한 빵, 버터맛집




파리바게뜨, 뚜레쥬르 양산형 빵집이 지겼워졌어요. 이런 프차빵집의 빵은 너무 달고 풍미도 느끼기 힘든거 같아요.  오늘 소개해 드릴 빵집' 라본트 베이커리'는 수년간 단골집이에요.




이집 파티쉐분이 프랑스 유학파 라고 해요. 빵 하나하나 실패한 적이 없어요. 제일 최애빵은 라우겐, 치아바타에요. 라우겐 안에 들은 버터가 정말 찰떡으로 짭짭한 빵에 잘 어우려요. 매일 먹을 수 있을거 같에요. 


그만큼 자극적이지 않고, 빵의 풍미가 끝내줘요. 말로 표현이 안되요. 그냥 먹어야해요. 다른 파주빵집은 못가겠어요. 그냥 가세요.  집만 가까운면 매일 갈거 같아요. 




라본느는 파주, 일산에 3개정도 있는거 같은데 가까운데 가세요. 사장님이 해외 호주? 에서도 지점을 열었다고 해요. 


💜 파주맛집 no3. 신씨네 부엌(떡볶이 분식)

부산쌀떡볶이, 오뎅튀김, 진미채김밥 
영업 12:00~20:00

여기는 근처에 이사온 후 우연히 지나가다가 이름이 기억이 나서 들렸어요. 사장님이 신씨 인가봐요. 무슨음식인지 모르고 갔는데, 분식이었어요. 




특이하게 떡볶이 종류가 2가지에요. 일반 밀떡볶이랑 가래떡 크기의 쌀떡볶이에요. 쌀떡볶이랑 밀떡볶이 양념이 달라요. 쌀떡볶이 양념이 더 걸쭉하고 진한 스타일이에요. 



밀떡볶이는 좀 더 달아요. 애들이 잘먹을것 같아요.  걘적으로는 부산식 쌀떡볶이가 더 맛났어요. 


그리고 오뎅튀김이 겁나 맛나는데요. 사장님한테 옛날 오뎅이 있나 물어봐야해요. 요즘 오뎅은 좀 바삭하게 바뀌었는데 저는 옛날방식의 쫀듯한 튀김오뎅이 있는데 굉장히 독특하고 맛나드라구요. 


그리고 제가 매운거를 잘 못먹어서 일반 김밥만 먹다가 하루는 진미채 김밥을 먹었는데 ㅜㅜ 넘 맛있어요. 그냥 김밥은 진미채 김밥 먹으며 되요. 대신 안에 고추는 조심하세요. 많이 매워요. 


그리고 사장님이 넘 친절하고 좋아요. 자주가서 인사도 잘 해주시고 매주 1번은 가는것 같아요.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